Park, Ji-min Solo Exhibition

이번  AHIT 갤러리는 2024년 첫 번째 전시로 박지민 작가의 개인전 <Tales by light . 빛으로 그린 이야기>를 선보입니다. 


전시의 제목인 ‘빛으로 그린 이야기’와 같이 작가의 작품은 빛으로부터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작가는 어둠에 새어 나오는 빛에 의한 몰입을 통해 마음의 안식과 치유를 경험했다고 합니다. 작가의 말과 같이 작가의 작품은 어둠이 주는 담담함과 함께 작은 틈새로 비치는 빛이 마치 마음의 평온을 부여합니다. 작가는 본인이 구현한 작품 속의 공간을 보고있자면 마치 명상을 하는 것처럼 소용돌이 치던 감정이 잠잠해졌다고 합니다. 이처럼 그녀의 작품은 감정의 심도와 조화로움이 동시에 나타납니다. 이는 작품 화면의 세세한 디테일에서 감정의 변화와 여운까지 줍니다.  어둠과 빛의 조합은 마치 마음의 심연에서 비치는 내면의 이야기를 표현한 것으로 관람자는 이 작품 속에서 작가의 정서적인 여정을 공감하며, 마음의 감정을 공유하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작가의 바람대로 빛을 통한 몰입을 통해 불안하고 어두운 감정을 잠시 환기시키고 안정을 찾아보길 바라봅니다.



Introduction

AHIT has been delivering valuable works of up-and-coming artists to consumers in a reasonable manner.
Through art platform, artists and consumers enable interactive communication.
AHIT aims to break down the walls of the art market and ultimately improve the quality of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