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윤빈

  Lee Yun-bin


작가는 개인이기도 하면서 사회를 관찰하는 관찰자이다. 

이 관찰자는 반복되는 일상에 익숙해져 새로움을 잊어버리는 누군가에게 당연하지만

어쩌면 당연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질문과 새로움을 환기시켜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작가는 이러한 가치관을 바탕으로 

우리가 경험하는 다양한 공간들의 의미와 그 안에서 존재하는 우리의 교차점을 제시해보는 작업을 하고자 한다. 

- 작가노트 中

감귤밭, 장지에 수묵담채, 148.0 x 206.0cm, 2021
색달로 72번길 1, 순지에 수묵담채, 145.5 x 112.0cm, 2021
동홍서로 96번길 6, 순지에 수묵담채, 145.5 x 112.1cm, 2022
검은점_보리밭2, 장지에 수묵담채, 25.0 x 25.0cm, 2022
구좌읍 해맞이 해안로 1026, 순지에 수묵담채, 46.0 x  45.5cm, 2022